2025년 7월 국내·해외 여행 동향 분석 조사요약
■ 국내 여행
▷ 현황
- 7월 국내 숙박여행 경험률은 63.3%로 최근 5월 이후 감소세임(p.9).
- 국내여행 평균 기간은 3.01일, 1인 당 총 경비는 22.9만 원, 1일 당 7.6만 원임(p.11).
- 여름 휴가철 영향으로 5월 이후 ‘강원도’ 점유율은 상승세를 보였으며, ‘자연풍경감상’ 활동도 증가함(p.10, p.12).
▷ 코로나 이전 대비(2019년 7월 대비)
- 국내 숙박여행 경험률과 계획률의 TCI는 각각 90, 93으로 코로나 이전 대비 낮음.
- 여행지 점유율은 경상권, 전라권, 충청권은 111~115 수준으로 코로나 이전 대비 상승했으나, 제주도(TCI 62)는 뚜렷하게 낮은 수준임(p.10).
- 1박 2일(TCI 96)과 2박 3일(TCI 92) 여행은 줄어든 반면, 3박 4일 이상(TCI 122)의 장기 여행은 크게 증가함(p.11).
▷ 전망
- 향후 3개월 내 국내 숙박여행 계획률은 70.9%로 꾸준히 상승 중이며, 여름휴가 시즌에 접어들며 국내여행 계획 수요가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있음(p.18).
- 1박 2일 단기여행은 줄고, 2박 3일 이상 여행이 증가해 국내 평균 여행기간이 소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(p.21).
■ 해외 여행
▷ 현황
- 해외여행 경험률은 33.1%이며, 지난 1년 간 33~36% 사이를 유지하고 있음(p.25).
- 평균 기간은 6.64일, 1인 당 총 경비 177.6만 원, 1일 당 경비 26.8만 원임(p.27).
- 아시아 지역 점유율은 78.6%로 하락세를 보이는 반면, 미주 지역(6.6%)은 최근 3개월 간 꾸준히 상승함(p.26).
▷ 코로나 이전 대비(2019년 7월 대비)
- 해외 여행 경험률 TCI는 77로 코로나 이전 대비 크게 낮으며, 23~24년 상승세와 달리 25년에는 큰 변동 없이 답보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(p.25).
- 계획률 역시 TCI 80 수준에 머물며 해외 여행 계획의 축소가 지속되고 있음(p.33).
- 미주 여행 점유율은 TCI 114로, 다른 지역 대비 코로나 이전보다 크게 증가함(p.26).
- 15박 이상의 장기 여행(TCI 120)이 늘어나면서 총 경비(TCI 131)도 상승함.
▷ 전망
- 해외여행 계획률은 25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나, 전년 동월이나 ’19년 동월과 비교하면 회복 속도는 더딘 편이며 현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.
- 아시아 여행 계획 점유율이 여전히 높으나, ‘일본’ 비중은 줄어들고 여행 목적지는 점차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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