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sight All The Say-Do Gap Automotive AIMM Finance Telecom Leisure·Travel OTT HR & Org Diagnosis Gen AI [안내] 직장적합도(K-FIT) 진단 및 컨설팅직장적합도(K-FIT) 진단 및 컨설팅 안내 2025-09-16신입 고비 넘겼다고 안심? 이직 고민은 2~3년차에 정점입사 첫해만 넘기면 한시름 놓는다고들 하지만 데이터는 달랐다. 전국 임금근로자 3,000명 가운데 ‘향후 1년 이내 이직 의향이 있다’는 응답은 37%였다. 근속 기간별로는 입사 1년 미만 41%에서 2~3년차에 54%로 정점을 찍고, 이후 연차가 길어질수록 낮아져 16년차 이상에서는 21%였다[표1].2026-10-22팀장님, 실력은 인정합니다…같이 일하는 건 즐겁지 않아요전국 직장인 3,000명 가운데 팀·직속 상사가 있는 2,857명에게 동료와 직속 상사와의 관계를 각각 네 문항으로 물었다. 상사에 대해서는 ‘업무 지식과 역량을 존중한다’가 56%로 가장 높았지만, ‘함께 일하는 것이 즐겁다’는 36%로 가장 낮았다. 같은 상사를 두고 전문성 평가와 관계 경험 사이에 20%p 차이가 난 것이다[표1].2026-10-16‘조용한 사직’의 두 얼굴, ‘선 긋기’ 아닌 ‘적당히’가 이탈 신호 ‘조용한 사직(Quiet Quitting)’은 회사를 그만두지는 않되 정해진 만큼만 일하는 태도를 말한다. 흔히 정시에 퇴근하고 휴가를 꼬박꼬박 쓰는 직원을 떠올리지만, 전국 직장인 3,000명의 응답은 다른 그림을 보여줬다.2026-10-07“OO 회사 다녀요” 자랑할 수 있나요?명절이나 동창 모임에서 “요즘 어디 다녀?”라는 질문이 반갑지 않다면, 당신만 그런 것이 아니다. 올해 조사에서 “나는 우리 조직에서 일한다는 것이 자랑스럽다”에 ‘그렇다’고 답한 직장인은 34%로, 3명 중 1명에 그쳤다. 1년 전(45%)보다 12%p 낮아진 수치다2026-09-30AI 역량 강화의 두 얼굴… 이직과 몰입 사이, 기업의 고민 깊어진다글로벌 기업부터 국내 대기업까지 지금은 그야말로 AI 올인의 시대다. 2026-02-04가족 같은 회사는 그만...우리는 ‘프로 팀’을 원한다"회사는 좋은데, 사람이 싫어서 떠난다"는 말,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거나 직접 해봤을 말이다. 2025-12-15좋은 동료가 나를 키웠고, 그래서 나는 떠난다"좋은 사람들과 헤어지기 싫어서 회사를 다닌다"는 말은 이제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 됐다.2025-12-01비전은 ‘마음(몰입)’을, 직무적합은 ‘발걸음(잔류)’ 움직여직장인의 조직 헌신은 급여나 복지보다 ‘가치 공감’에서 비롯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.2025-10-16같은 회사, 다른 삶...직무적합성이 바꾼 두 직장인 이야기같은 회사, 같은 부서에서 일하지만 누군가는 천직을 만난 듯 즐겁게 일하고, 다른 누군가는 매일 퇴사를 고민한다. 이들의 희비를 가르는 보이지 않는 힘은 무엇일까?2025-09-26능력주의의 역설, ‘에이스’는 떠날 준비를 한다기업의 핵심자산인 유능한 인재일수록 조직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2025-09-18 1